안녕하세요, 공돌투자자 입니다.
모든 글의 내용은 주관적 판단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요새 장도 좋지 않고 월급을 대신할 안정적 현금 흐름 만드는데 신경을 많이 쓰고있어요.
파킹통장으로 45만원 벌었어요
요새 케이뱅크 파킹통장 이율이 2.5%에요. 아마 상장을 앞두고 고객을 늘리는데 심혈을 기울이는거 같네요. 그렇지만 카뱅 주가를 봤을때 상장을 할 수 있을런지...
저축은행 파킹통장 대신 인터넷은행 파킹 통장을 이용합니다. 그 무엇보다 간편결제 & 유동성이 저한테는 중요하거든요.
카카오뱅크 : 7.3만
토스뱅크 : 6.8만
케이뱅크 : 31.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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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킹통장 : 45.7만
👉주식투자자에게 파킹 통장의 활용?
매일 매일 남는 출금가능금액을 파킹통장에 옮겨놓고 현금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다음날 오전 다시 주식시장으로 옮겨놓는다. 장이 좋을때는 주식시장 수익으로 커버하는 것이 좋지만 장이 좋지 않다면 이런식으로 조금의 현금이라도 확보해나가는 것이 좋다.
배당으로 25만원 벌었어요
미국주식을 활용하여 배당을 받고 있어요. 국내주식에서 수익난 것을 미국주식으로 옮겨서 현금흐름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어요. 의식적으로 배당주는 사지 않아요. 마법공식으로 기계적으로 매수중이고 빅테크 종목들 위주로 가지고 있어요. 물론 손실이 큽니다만...
앞으로 미국주식 배당을 위해 지속적으로 미국주식은 매집할 생각입니다. 미국주식은 기본적으로 달러로 매수하기 때문에 장이 좋지 않더라도 환으로 헷지되는 측면이 있어요.
👉배당주를 억지로 사지 않는 이유?
제 포트의 시가배당률이 2% 남짓이에요. 전 일부러 배당주를 찾지 않아요. 시세차익이 배당수익보다 우선이에요. 물론...지금 시세손실이...크게 발생했습니다.
무리하게 배당주 위주의 포트를 구성하지 않고 시세차익을 중점에 두고 파이를 키워서 전체적인 배당액을 늘리는데 집중할 생각이에요.
👉배당을 진정으로 현금화 하는 방법
배당의 목적은 현금흐름이이요. 이전엔 배당을 재투자했지만 지금은 현금 흐름을 만드는데 사용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배당금을 자동출금해야해요. 증권사 대부분이 이 기능이 있어요. 배당금을 자동출금하면 원화로 환전하여 은행계좌로 넣어줄 수 있어요.
CMA RP으로 1.3만원 벌었어요
이베스트증권을 이용하는데요. 지금 현재 이베스트증권의 CMA RP 이율이 2.39에요. 아마 모바일에서 RP매수와 매도를 지원한다면 전 파킹 통장안쓰고 이거만 쓸 거 같아요. 그런데 MTS 메뉴에 CMA RP 거래 할 수 있는 메뉴가 없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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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A RP 매수 매도 내역 |
공모주으로 0.6만원 벌었어요
`알피바이오` 한종목만 최소수량 청약했어요. 9월달은 아시다시피 주식시장이 엄청 안좋았죠. 장이 드랍이 나올때 매수하기 위해 장중 자금이 주식시장에 상주했어요. 공모주에 신경이나 자금을 쓸 여력이 없었네요.
제 생각에 공모주는 원금보장형 상품이에요. 물론 이론적으로 주식이기때문에 원금을 절대 보장해줄 수 없어요. 그렇지만 공모주는 주식과는 다르게 경쟁률의 개념이 있어요. 고정된 가격에 경쟁률이 1,000:1인데 손실이 나기 쉬울까요? 상장일 시가에 던진다는 가정하에 거의 원금을 보장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하여 9월은 80만원정도 현금 흐름을 확보했습니다.
10월은 공모주를 좀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해요. 물론 장의 변동성이 큰 시점이기 때문에 현금흐름보다는 주식시장의 현금 확보와 수익에 초첨을 맞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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