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관심종목을 설정한다
모든 종목을 다 매매할 수도 할 필요도 없다. 모든 종목을 매매하는것은 매매의 횟수는 늘릴 수 있지만 확률을 현저히 줄어들게 할 수 있다.
이 부분은 직접한다. 물론 조건검색을 통해 그 탐색의 범위를 줄일 수 있지만 최종 관심종목(이하 '관종') 편입은 직접 결정한다. 결정 시 참고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재료 : 상승의 이유이다. 어떤 재료가 좋은지는 훈련이 필요하다.
- 거래대금 : 거래대금은 시장 관심의 크기이다. 돈이 몰리는 곳이 인기가 있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10억 이하의 종목은 매매하지 않는다. 매수, 매도가 원할하게 되지 않을 수 있다. (슬리피지의 원인이 된다.)
- 악재 : 너무 꼼꼼하게 체크하지 않는다. 공시, 뉴스 상으로 추가상장 물량이 많다던지 상폐의 위험이 있다던지를 체크한다.
- 실적 : 최근 영업이익 적자 종목은 비중을 축소한다.
2. 관심종목 내 차트를 돌려본다
전날 미리 예약매수를 걸수도 있고 장중 차트를 돌려보면서 매수타점, 매도타점에 온 종목이 있는지 탐색한다.
3 매수기준에 맞으면 산다
매수기준에 맞으면 매수 주문을 낸다. 눌림매매에서는 시장가로 올려사지 않고 지정가로 사는 편이다. 돌파매매에서는 시장가로 그냥 사는 편이다.
기 매수 종목이 생각보다 더 밀려서 물타기를 할만한 타점에 오면 물타기를 수행한다. 지나친 물타기와 섣부른 물타기는 조심해야 한다.
4. 매도기준에 맞으면 판다
매도 기준에 맞으면 매도 주문을 낸다. 매도는 일반적으로 지정가로 판다. 매도 기준은 수익기준, 익절기준, 손절기준이 있을 수 있다.
매수도 그렇지만 매도에 있어서 자동매매의 강점이 발휘 된다. 빨간불이 번쩍번쩍하면서 올라가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리고 손절선을 주가가 하향 돌파해도 마음속에 미련이 생긴다. 자동매매는 이런부분을 완벽하게 막아준다. 오로지 통계에 의존한 매매를 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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